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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특징 아시아 최종예선 A조 전격분석(이라크,시리아,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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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이프인사커 2021. 9. 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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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이번 최종예선 2연전에서 1승1무로 약간은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대한민국의 에이스 손흥민은 두번째 경기에서 약간의 부상으로 출전을 못하였고 향후 서아시아 원정을 떠날경우 유럽파의 체력방전은 예견된 일인거 같다. 향후 플랜B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하는 벤투호이다.

한국vs이라크

이라크는 중동에서 떠오르는 강호이다. 이미 서아시아대회인 걸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서아시아에서는 알아주는 강호이다. 그러나 이라크는 최종예선에만 오면 제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번번히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마흐무드 이후 명맥이 끊긴 스트라이커 계보를 모하나드 알리가 잇고 있다. 실제로 그는 2차예선에서 5골을 기록하고 있고 A매치 35경기 17골을 넣었으며 나이는 2000년생에 불과하다. 우리는 이라크에 번번히 불의의 일격을 당한적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만 한다.

한국vs시리아

 시리아는 저번 월드컵 최종예선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했을 정도로 돌풍의 팀이라고 볼 수 있다. 2차예선에도 중동팀 답지 않게 팀이 똘똘 뭉쳐 최종예선에 진출하였으나 저번시즌 플레이오프로 이끈 알 카팁은 은퇴하였고 여전히 국내사정으로 홈팀경기를 개최할 수 없는게 약점으로 지적된다.

한국vs레바논

 레바논은 A조에서 가장 약팀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중동팀다운 깔끔하고 빠른 역습을 지니고 있어 만만히 볼 수 없는 팀이다. 또한 극악의 홈팀 텃세를 지니고 있어 중동원정에서 가장 조심해야만 하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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